소래초등학교 제103회 졸업을 축하하며 열린 학교이음 문화예술 전시전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담아 쓴 1학년 아이들의 응원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축하 메시지까지 세대를 잇는 감동의 공간이었습니다.

진심이 담긴 이 작은 글귀들이 졸업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며,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소중한 기억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졸업의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해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셔터가 눌리는 찰나의 웃음과 설렘을 즉석에서 사진으로 담아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전달하며,
그날의 따뜻한 기억이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작지만 진심을 담아, 새로운 출발을 앞둔 졸업생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