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도 학교이음프로그램 뉴스포츠(3,4학년)수업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하늘 높이 풍선을 띄우며 서로 호흡을 맞추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풍선 하나에도 아이들은 환한 웃음과 반짝이는 눈빛으로 공간을 따뜻하게 채웠습니다.
작은 풍선에 담긴 행복 속에서 웃음소리가 퍼지며 소공연장을 밝게 물들였습니다.
친구의 손을 꼭 잡고 하나의 원을 이루어 빙글빙글 돌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서로의 온기를 나누듯 함께 웃고 움직이며, 그 순간은 더욱 따뜻하고 생기 있게 빛났습니다.

이어진 U보드 놀이에서는 자연스럽게 협동심을 배우며 함께하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설렘과 웃음으로 가득했던 첫 수업, 앞으로 펼쳐질 더욱 즐거운 시간들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