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꽃과 반려' 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담아 마음의 여유와 평안을 주고자 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 내고 있습니다.


한국화의 저변과 지역문화 예술의 향유와 발전을 위해 기획 하였다는 작가님의 말씀처럼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이의 지속적인 성장과 많인 시민들의 공감 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직접 오셔서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