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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맞춤]상반기 우리끼리 한끼 맛있었다!

  • 2026.07.24
  • 조회수 1

2026년 상반기 우리끼리 한끼, 함께 만들어 더욱 맛있었던 5번의 식탁

'우리끼리 한끼' 프로그램이 총 5회차의 즐거운 요리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하며 서로 협력하는 시간을 보냈고, 정성껏 만든 한 끼를 함께 나누며 웃음과 이야기가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 회차마다 설렘을 안고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며, 든든한 한 끼와 함께 소중한 추억도 차곡차곡 쌓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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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 소고기 야채 비빔밥

알록달록한 채소와 고소한 소고기를 정성껏 준비해 영양 가득한 비빔밥을 완성했습니다. 

직접 만든 한 그릇을 함께 나누며 첫 수업의 설렘과 따뜻한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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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 소시지 야채볶음

먹음직스러운 소시지와 신선한 채소를 함께 볶아 맛과 영양을 모두 담은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함께 요리하고 맛보며 더욱 가까워진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이 든든한 한 끼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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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 | 고추잡채와 꽃빵

다양한 채소와 고기를 볶아 향긋한 고추잡채를 만들고, 따뜻한 꽃빵에 곁들여 맛있게 즐겼습니다.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는 설렘과 함께 서로의 요리를 응원하며 행복한 식탁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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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 | 된장찌개와 삼겹살

구수한 된장찌개와 노릇하게 구운 삼겹살로 모두가 기다리던 든든한 한 상을 차렸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집밥 같은 따뜻함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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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차 | 해물짜장덮밥

신선한 해물과 채소를 넣어 풍미 가득한 짜장소스를 만들고 따뜻한 밥 위에 듬뿍 올려 완성했습니다. 

마지막 수업인 만큼 아쉬움 속에서도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웃음과 추억이 가득한 든든한 한 끼를 마무리했습니다.



5회차 동안 아이들은 함께 요리하고 함께 식사하며 한 끼 이상의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갔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즐거움과 함께 서로를 배려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으며, 

설렘과 행복이 가득했던 '우리끼리 한끼'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